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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렁찬 하루~/일상에서

'쌀대롱' 먹어 보셨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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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틀여 박혀 해킨토시 삽질을 하느라 이틀동안 밖에 나가질 않았습니다.
마침 담배도 사러 갈겸 바람도 쐴겸 동네 수퍼에 갔습니다. 이틀동안에 세끼만 먹었던 터라 과자뿌스러기로 요기할 생각에 뒤적이고 있는데 많이 보던 과자이름이 보이네요.

쌀대롱


[출처] 5.쌀대롱|작성자 버발




한창 먹성좋은 중학교때 쉬는 시간 요기꺼리로 제격이었던 과자였죠. 가격 또한 착해서 50원이었던걸 기억됩니다.
이 과자 사먹을 때도 옆에 친구 눈치보며 사서 몰래 주머니에 넣어 들키지 않게 녹여 먹곤 했었는데;;

이런 과자가 요로콤 커졌더래요.
그런데 맛또한 포장처럼 예전의 50원때가 아니었습니다. 그땐 설탕도 아니고 사카린 맛이 진한 바삭거리는 불량식품이었는데..

이건 약간 눅눅하고 방부제도 안들어간 착한 식품인듯한 맛이었습니다.
예전 맛이 아니라 급실망 ㅡㅡ;

그리고 덤으로 치토스. 오리온에서 나올때나 롯데에서 나올때가 같은 맛이네요. 외국회사에 로얄티를 낸다고 하니 변함없는건가..

결론...

이틀동안의 해킨설치 여전히 삽질..
그리고 이젠 비싸서 과자도 못 사먹겠습니다. 이 2봉지가 1700원이라니, 이젠 서민은 과자도 쉽게 못 먹나 봐요. ㅜㅜ

30년전통.


예전의 불량식품맛이 안나서 급실망




1200원짜리 봉지 뜯으니 3분의1밖에 없네요 ㅜㅜ


어릴적 치토스 먹고 스티커 모았는데..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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